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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대한전선 시공 / 세아베스틸 설비 / 이수페타시스 설비
대한전선 시공 / 세아베스틸 설비 / 이수페타시스 설비 현재 대한전선 시공 재직중입니다. 주로 해외생활을 하게 됨 경험쌓는건 좋지만 2-3년만 더하면 더이상 커리어적인 부분에서 배울만한건 없음... 차라리 엔지니어링팀으로 옮기는게 더 나을듯하네요.... 그래도 아직은 아직 저연차라 해외경험하는셈 치고 다니는데....더 나이들어서는 하기 싫네요... 여기서 스테이 아니면 어디로 옮기는게 더 나을까요??
2026.03.23
답변 1
- 멘멘토 지니KT코이사 ∙ 채택률 67%
채택된 답변
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지금 상황은 방향을 바꿀 타이밍에 가깝습니다. 대한전선 시공은 해외 경험은 강점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커리어 확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특히 설계나 공정 중심 경험이 부족하면 이후 이직 폭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. 세아베스틸이나 이수페타시스 설비는 공정과 설비 기술을 깊게 가져갈 수 있어 커리어 확장성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. 향후 생산기술이나 공정기술로 이동하기도 수월합니다. 결론적으로 2년 내 설비나 엔지니어링 중심으로 이동하는 것이 맞고, 단순 시공보다는 기술 축적이 되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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